TV 드라마

"꽃을 든 애봉이"..유리, 터지는 상큼미

입력 2018-03-09 07: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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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유리가 꽃보다 예쁜 미모를 뽐냈다.

9일 오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계여성의날 @smtown"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꽃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장미꽃을 들고 기념한 것으로 보인다. 밝은 미소 속 꽃보다 예쁘고 상큼한 유리의 미모가 주위를 환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유리는 드라마 '마음의 소리2'에서 애봉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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