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자는 모습도 똑같네"‥윤균상, 반려묘와 찰떡 케미

입력 2018-03-08 07: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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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인스타그램
윤균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윤균상이 반려묘와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인가봐. 안녕?"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반려묘와 함께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곤히 잠든 고양이와 그 옆에서 다정히 얼굴을 기대고 눈을 감고 있는 윤균상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느끼게 한다.

윤균상과 반려묘는 눈을 감은 모습이 닮아 더욱 다정한 면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윤균상은 오똑한 콧날을 자랑하며 조각같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윤균상은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에서 오일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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