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지우가 평창 패럴림픽 마지막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8일 평창 올림픽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후 6시 10분! 강릉의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는! 두구두구두구 배우 최지우 님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패럴림픽 마지막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는 최지우가 성화를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최지우의 미모와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기분좋게 만든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해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