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착한마녀전' 집주인 류수영만 몰랐던 셰어하우스 '오픈'..이다해와 동거?

입력 2018-03-10 21:32:21
    • 복사완료!

SBS '착한마녀전' 제공
SBS '착한마녀전'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집주인 류수영만 모르게 셰어하우스가 오픈했다.

10일 방송된 SBS '착한마녀전'에서는 뜻하지 않게 셰어하우스 집주인이 된 송우진(류수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자라곤 모르고 사는 송우진의 결혼문제가 늘 걱정이던 어머니 김공주(문희경 분)는 아들의 집을 결국 셰어하우스로 만들었다.

김공주는 아들 송우진과 상의없이 룸메이트를 선정해 이미 계약까지 완료한 상태. 이에 셰어하우스에는 송우진을 비롯해 차선희(이다해 분), 오태양(안우연 분)이 함께 살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