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효리네 민박2' 이효리, 간장 부재 딛고 '고추장아찌 간장소스' 탕수육 완성

입력 2018-03-11 21: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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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2 캡처
효리네 민박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효리가 간장의 부재를 딛고 탕수육을 완성했다.

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오픈 4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박집 임직원들은 총 14명의 민박객의 수용을 걱정하며 집안 정비를 했다. 한편 이상순은 택시를 타고 이동 중 빙판 탓에 멈춰선 손님들을 마중했다. 4명의 새 손님들은 챙겨온 컵라면으로 점심식사를 시작했고 이효리는 각자 다른 성향의 친구들을 보며 “핑클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즉석에서 박스를 찾아 앞마당에서 눈썰매를 타다 넘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민박집에서는 서퍼팀에 장작패기 강의가 시작됐다. 이상순은 도끼질 한 번으로 장작을 쪼개며 상남자의 면모를 보였다. 이효리와 윤아는 저녁 메뉴로 탕수육을 준비하던 중 간장의 부재를 깨닫고 당황했다. 이효리는 고추장아찌 간장을 이용해 소스를 만들었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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