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 카이스트 출신의 훈남인 새 출연자 강민길의 정체가 공개됐다.
9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 tvN 예능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는 두번째 합숙 장면이 그려졌다.
여자들과 남자들로 나뉘어 각각 속마음을 나누게 됐고, 남자들은 시장에 가서 장을 봐오고 여자들은 합숙소에 먼저 가게 된다.
여자들은 합숙소에서 새 출연자인 강민길을 먼저 만나게 됐다. 그는 '뇌섹남' 별명을 갖고 있는 카이스트 학생이며 훈훈한 외모로 출연자들은 물론 박나래와 써니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