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방인' 한현민 "막내 에모스와 생일 같아…제일 아낀다"

입력 2018-03-10 16: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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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한현민이 막내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방인'에서는 한현민의 가족들이 다 함께 놀이공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현민의 7인 가족 중 가족 막내인 5살 에모스. 한현민은 막내 에모스에 대해 "제가 중학교 2학년 생일일 때 어머니에게 전화해서 '오늘 무슨 날인 줄 알지'라고 물어봤었다"며 "그때 엄마가 애 낳았으니깐 빨리 병원으로 오라고 했었다. 그래서 저와 생일이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현민은 "그래서 그런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막내 동생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한현민과 막내의 이야기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아버지와 영어로 말이 통하지 않아 엄마의 도움을 받아 서로 의사소통하는 한현민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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