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참견시점' 이영자 매니저 "방송 이후 메뉴 선택권 주셔"

입력 2018-03-10 23: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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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영자의 매니저가 방송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얘기했다.

10일 오후 정규 첫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파일럿 방송 이후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말하는 이영자의 매니저 모습이 그려졌다.

여전히 31번째 이영자의 매니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송성호. 매니저는 '아직 안 그만두셨네요'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네 괜찮습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어 송성호 매니저는 방송 이후 별다방 카페에서 별을 적립하던 것을 모두가 알아본다며 "별을 주겠다고 하시는 분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송성호 매니저는 "이후에 미팅을 할 때 이상하게 자꾸 별다방에서 미팅을 하겠다는 분이 계셨다"고 말하며 대국민 별모으기 운동이 일어나고 있음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이어 송성호 매니저는 "방송 이후에 이영자 씨가 메뉴를 고를 때도 선택권을 주시기 시작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이영자는 차 안에서 매니저에게 "오늘 뭐 먹을래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이내 이영자는 "사실 추천메뉴가 있다"고 자신이 원하는 메뉴로 이끌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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