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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건반 위의 하이에나' 에일리·양다일, 가창력 '뿜뿜' 귀호강 무대

입력 2018-03-10 0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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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건반 위의 하이에나'캡쳐]
[KBS2='건반 위의 하이에나'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건반 위의 하이에나'에서 에일리와 양다일의 가창력이 돋보인 '귀호강' 무대가 공개됐다.

9일 오후 11시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건반 위의 하이에나'에서는 출연자들의 새 음원 작업 장면이 속속 공개됐다.

먼저 펜타곤의 후이는 연습실 층에서 아티스트 층으로 옮겨 회사의 지원을 받으며 작업을 하게 됐다. 그는 '건반 위의 하이에나' 로고송을 작업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그레이와 리듬파워는 4인 4색 작사방법을 선보였고 이내 녹음까지 훌륭히 마쳐내 멋진 곡을 선보였다.

멜로망스 멤버 동환과 에일리는 오랜만에 만나 다시 작업을 재개했다. 두 사람은 말 그대로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보여줄 노래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무대는 예상대로 압권이었다. 시청자들의 귀를 호강시키는 에일리의 압도적인 가창력과 동환의 아름다운 멜로디에 신곡 'Shine'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하이에나의 추천을 받은 가수 양다일은 첫 출연에도 불구하고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반지하 작업실에서 자신만의 느낌 있는 작업을 시작했고, 곧 'Your everything'이라는 노래를 선보이게 됐다.

무대에서 양다일은 감미로운 보이스로 듣는 이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셨고, 서정적인 멜로디를 100% 느낄 수 있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모두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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