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엄마의공책' 이종혁 "실제로는 삼촌 같은 아빠"

입력 2018-03-09 12:52:12
    • 복사완료!

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종혁이 평소 실생활에서 자신이 어떤 아빠이고 남편인지에 대해 얘기했다.

9일 오전 서울특별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엄마의 공책'(감독 김성호/ 제작 (주)영화사조아)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종혁은 평소 실제 생활에서는 어떤 스타일의 아버지이고 아들인 지에 대한 질문에 "저는 아빠이긴 아빠인데 삼촌 같은 아빠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이종혁은 "와이프한테는 동생 같은 남편이다. 나이만 많지 저희 와이프는 아이를 셋을 키우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덧붙여 이종혁은 "하지만 제가 열심히는 살고 있다. 가정적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