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윌리엄이 이모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PD 강봉규)에서는 '미녀들의수다' 팀이 모였다.
샘은 리에, 에바, 크리스티나를 찾아갔고 이모들은 폭풍 성장한 윌리엄에 놀라워했다. 샘은 윌리엄에게 장미꽃을 주며 이모들에게 하나씩 선물하라 말했지만, 윌리엄은 리에에게만 장미꽃 3개를 줘 웃음을 안겼다. 이어 에바의 아들 노아와 폭풍 친화력을 보여 이모들이 “성격 좋아 센스 짱”을 외쳤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