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슈퍼TV'은혁, 관상보기 도전...철학자까지 등장

입력 2018-03-10 0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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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TV' 캡처
'슈퍼TV'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은혁이 '은혁의 운세TV'를 진행하면서 관상에 대해 공부했다.

9일 방송된 XtvN'슈퍼TV'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1인 방송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중 은혁은 '운세 TV'를 진행하면서, 2018년 운세와 관상을 볼 것이라며 운을 뗐다. 은혁은 우선 관상을 보기위해 철학자 분을 모셨다.

이어 은혁은 철학자 분에게 얼굴을 보이며 관상에 대해 공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철학자는 은혁의 관상은 "황금비율을 가졌으나 눈이 조금 아쉽다"며 말해 은혁은 상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충혈이 되어있는 은혁의 눈을 보며 "눈의 모양보다 눈빛이 중요하다, 충혈이 되어있으면 안되니 푹 쉬어야 된다"는 철학자의 말에, 은혁은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철학자는 "코가 기가막히다"라는 말에 자신감을 가지며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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