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기가요' 로이킴vs레드벨벳vs모모랜드…1위 트로피 격전

입력 2018-03-11 12: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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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로이킴과 걸그룹 레드벨벳과 모모랜드가 1위 후보에 올랐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이날 MC 정채연, 민규, 송강이 진행을 펼친 가운데 먼저 방송 초반 공개된 1위 후보에는 로이킴의 '그때 헤어지면 돼', 레드벨벳의 'Bad boy', 모모랜드의 '뿜뿜'이 올랐다. 세 팀 모두 막강한 만큼 누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쥘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날 뜨거운 컴백 무대가 예고됐다. 그룹 아이콘은 신곡 '고무줄다리기'를, 걸그룹 마마무는 신곡 '별이 빛나는 밤에', 그룹 비투비에서 솔로로 데뷔한 정일훈은 'She's gone' 무대를 펼친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김성규, 모모랜드, CLC, 우주소녀, 골든차일드, 홍진영, 더 이스트라이트, 구구단, SF9, 위키미키, 혜이니, 장문복, 리브하이, 아이스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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