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영수증2' 나르샤, 신혼집 공개…"적금? 몸테크·동전테크한다"

입력 2018-03-11 11:43:22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나르샤가 '김생민의 영수증'을 통해 본인 만의 재테크 비결을 밝혔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 시즌2' - '출장영수증' 코너에서는 가수 나르샤가 의뢰인으로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생민과 김숙, 송은이는 나르샤의 집을 찾았다. 나르샤는 적금 통장에 대해 묻자 "입금 통장은 있는데 출금 또한 자유롭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나르샤는 재테크에 대해 "꼭 돈만이 아니라 결국엔 건강해야 한다. 그래서 나의 재테크는 몸테그다"라고 밝혔다. 그는 "먹을 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희귀 동전테크를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나르샤는 "무조건 잔돈 받을 일 있으면 동전으로 받는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김생민은 "김종민에 이어 콰트로 스튜핏이다. 허황된 재테크를 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