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김종국 "'빅픽처2' 촬영 후 다른 프로에서 잘 안 웃게 돼"

입력 2018-03-13 18: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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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이앱 방송화면 캡처
사진=브이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종국이 '빅픽처2' 촬영 후 후유증이 생겼다고 밝혔다.

1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빅픽처2' 12화에서는 하하와 김종국이 '빅픽처2'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은 "요즘 좀 심심했다. 무료하고 그렇다. 저번에 촬영할 때 너무 재밌었다"며 과거 광고주와의 미팅 때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종국은 "'빅픽처2' 너무 웃기다. 후유증은 다른 프로에서 잘 안 웃게 된다는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하하는 "내가 봤을 때 이거 방송 나간다"고 김종국 몰이를 시작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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