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기용 측 "MBC '이리와 안아줘' 제안 받아‥긍정 검토 중"(공식)

입력 2018-03-13 14: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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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장기용이 MB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출연을 제안 받았다.

13일 오전 장기용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장기용이 '이리와 안아줘' 제안을 받은 것이 맞다"면서 "긍정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리와 안아줘'는 한 살인사건으로 인해 엇갈린 삶을 살게 된 남녀의 기구한 운명을 그린 드라마다. 앞서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배우 남주혁이 주연 물망에 올랐으나 고사된 바 있다.

이에 지난해 KBS2 드라마 '고백부부'를 통해 뜨거운 주목을 받은 장기용의 모습을 안방에서 다시 볼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이리와 안아줘'는 오는 31일 베일을 벗는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후속으로, 5월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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