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 비율, 실화?"‥보라, 소두로 완성한 완벽 8등신

입력 2018-03-13 1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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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인스타그램
보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시스타 해체 후 배우로 활동 중인 보라가 이기적인 기럭지를 뽐냈다.

13일 오후 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보라는 흰색 가디건에 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보라의 키는 165cm이지만 작은 얼굴로 더욱 길어보이는 기럭지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그의 비율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보라는 지난 4일 종영한 tvN 드라마 '화유기'에서 앨리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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