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홍익대학교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존 도우'의 프레스콜이 열려 배우 정동화, 김금나, 유주혜, 김선희, 이삭, 이용진, 신의정 등 주요 출연진들이 함께했다.
뮤지컬 '존 도우'는 각양각색의 입체적인 캐릭터가 눈길을 사로 잡는데, 특히 자본주의의 탐욕을 혐오하는 주인공 '윌러비'의 친구 '코로넬'역을 맡은 배우 이삭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하이라이트 장면 '힐라치'를 선보였다.
다양하고 입체적인 캐릭터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더욱 돋보이는 뮤지컬 '존 도우'는 오는 4월 22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