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생술집' NCT 마크, 예능 초보다운 개인기 대방출로 폭소 유발

입력 2018-03-15 23:31:4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마크가 개인기를 대방출했다.

1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NCT 마크가 김희철의 비트박스에 맞춰 랩을 선보였다.

이날 NCT 마크는 “인생술집 나온다고 해서 멤버들이랑 처음 마셨다. 7잔 정도 마시다가”라며 술이 생소하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마크에게 생애 첫 건배사를 해보라고 했고 마크는 2018을 외쳤다.

이후 마크는 ‘고등래퍼’ 출연에 대해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기회든 위기든 일단 해보면서 알아보자라고 생각해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마크는 김희철의 비트박스에 맞춰 즉석 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마크는 레드벨벳 ‘빨간맛’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