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마마무가 '별이 빛나는 밤'으로 1위 쾌거를 달성했다.
14일 방송된 MBC every1 '쇼챔피언'에서는 마마무, 에이프릴, 레이디스 코드 소정, 비투비 정일훈 컴백무대가 그려졌다.
마마무는 '별이 빛나는 밤', 에이프릴은 '파랑새', 소정은 'Stay here', 정일훈은 'She's gone'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마마무는 오늘 처음으로 쇼챔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는데 컴백과 동시에 1위를 달성하며 기쁜마음을 드러냈다.
휘인은 "쇼챔에서 1위할지 정말 몰랐다.." "무무, 멤버들 부모님들, 회사식구들, 스타일리스트 외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문별은 "무무가 최고다!!"라고 외쳤다.
마마무는 '믿듣맘무'라는 별칭에 걸맞게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능숙미로 '별이 빛나는 밤' 무대를 꾸몄다. 또한 1위 세리머니로 '트로피 컬링 세리머니'를 펼쳐 보는이들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3월 12일 'The Blue' 다섯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에이프릴도 '파랑새'로 컴백무대에 합류했다. 레이디스 코드 소정 또한 약 10개월만에 다시 돌아왔다. 봄 향기 가득한 'Stay here'무대로 봄의 시작을 알렸으며, 비투비 정일훈도 그의 자유분방함과 소울 가득한 'She's gone'무대로 컴백을 알렸다.
오늘 쇼챔피언에서는 엔티크, 혜이니, 장문복, 골든차일드, 위키미키, CLC, 우주소녀, 치타 외 다양한 뮤지션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