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이다희·이상엽·홍진영·강한나 4주 고정…新글로벌프로젝트

입력 2018-03-16 16: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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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런닝맨‘이 새로운 '글로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는 멤버들 외에 “너 얌생이구나” 유행어의 주인공 이다희, ‘프로 예능꾼’으로 거듭난 이상엽, ‘김종국 컨트롤러’ 홍진영, ‘4차원 반전매력’ 강한나 등 ‘특급 게스트’ 4인방이 함께 했다.

앞서 출연한 ‘런닝맨’에서 역대급 활약들로 눈길을 끌었던 게스트들이 다시 한 번 한자리에 뭉친 것이다. 이번에 합류한 게스트 4인방은 멤버들과 함께 ‘글로벌 프로젝트’를 위해 ‘런닝맨’ 사상 최초로 4주간 활약할 예정이다.

2018년을 맞아 새롭게 공개된 ‘글로벌 프로젝트’는 지난해 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글로벌 프로젝트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역대급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멤버들과 게스트 4인방 모두를 경악시킨 4주간의 ‘글로벌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는 1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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