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미가 무도에 떴다"…여자 컬링팀X무한도전의 레전드 만남

입력 2018-03-14 14:42:39
    • 복사완료!

무한도전 트위터
무한도전 트위터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무한도전과 평창올림픽의 영웅 여자 컬링대표님이 만났다.

14일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국가대표 팀과 함께 외치는 무한~도전! 이번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여자 컬링대표팀의 김민정 감독, 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 등 이른바 '팀킴'과 무한도전 팀이 등장했다. 이들은 MBC '무한도전'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여자 컬링대표팀이 출연하는 '무한도전'은 오는 17일 오후 6시 25분 MBC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