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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NCT 2018 쇼케이스, 18인조로 돌아온 그들(종합)

입력 2018-03-14 21: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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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NCT SHOWCASE'캡쳐]
[V앱='NCT SHOWCASE'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NCT 쇼케이스에서 NCT가 18인조로 돌아오며 더욱 확장된 모습을 보여줬다.

14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중계된 NCT 쇼케이스는 'EMPATHY'라는 이름으로 공개됐다.

쇼케이스의 오프닝 무대는 바로 신곡 'BOSS'무대였고, 강렬한 카리스마와 절도 넘치는 퍼포먼스로 쇼케이스의 막을 올렸다.

MC로는 멤버 도영이 쟈니와 함께했고, 이어 멤버 재민, 지성, 제노, 쿤, 텐, 런쥔, 해찬, 천러, 태일, 쟈니, 유타, 윈윈, 재현, 태용, 루카스, 정우, 마크 순으로 인사를 마쳤다.

도영은 팬들에게 "저희가 그동안 많은 컨텐츠들을 선보였는데 어떠셨냐"고 물었고, 쟈니는 이어 "저희 컨셉이 네오하고, 새 멤버들도 늘어났으며 신개념 그룹인만큼 멤버들 이름 외우기가 힘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며 모두를 잘 볼 수 있도록 이름이 적힌 마이크와 넓은 무대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용은 신곡 'BOSS'에 대해 "새 멤버 루카스와 정우도 함께하게 되어 각오가 좀 남달랐단 것 같다"하고 이야기했고, 텐은 "태용과 함께한 'Baby don't stop' 무대도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로 들어온 멤버 정우와 루카스, 쿤은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며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윈윈은 "'BOSS'활동하며 새 멤버들 덕에 더 힘이 있어졌다"며 훈훈한 멤버 간 우정을 드러냈다.

해찬과 천러는 "마크 형도 스무 살 성년이 되었고 이번 'BOSS' 곡도 멋있게 나와 좋았고, 새로 귀걸이도 껴 보고 렌즈도 껴 보고 하며 더욱 예쁘게 나와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텐과 태용의 'Baby don't stop'무대에 이어 NCT DREAM의 'GO'무대가 펼쳐졌다. 악동같은 매력으로 돌아온 그들의 펑키한 무대는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NCT 멤버들은 이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토크하고 새 무대를 선보이며 앞으로 NCT가 보여줄 모습들에 큰 기대를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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