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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포레스텔라 "방탄소년단-B1A4 프로듀싱 팀과 호흡"

입력 2018-03-14 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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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포레스텔라가 다수의 아이돌그룹들과 호흡한 프로듀싱 팀과 만났다.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올레스퀘어에서 포레스텔라의 데뷔 앨범 '에볼루션(Evolu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포레스텔라는 국내 최초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프로젝트를 펼친 '팬텀싱어2'(2017)의 우승팀이다. 멤버는 테너 조민규, 뮤지컬 배우 배두훈, 베이스 고우림, 연구원 강형호 등 4인으로 구성됐다.

이날 포레스텔라는 방탄소년단, B1A4 등 아이돌그룹과 호흡한 지그재그 노트와의 작업에 대해 "듣자마자 재미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걸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막내 고우림은 "아직 실감이 안 난다. 앨범가게에 저희 앨범이 놓여져 있는 것을 보면 실감이 날 것 같다"고 벅찬 데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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