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손나은이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SBS ‘런닝맨’ 392회에는 태국에서 손나은을 만나러 가는 친구사이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친구사이팀은 조교 김종국을 제외한 훈련병 양세찬, 유병재, 쇼리의 구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이 한마디 할 때마다 군기가 바짝 든 쇼리와 유병재는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군대 못지않은 상하관계를 보여줬다.
태국 야시장을 방문한 친구사이팀은 이곳에서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을 기다렸다. 마침 가족들과 태국 여행을 와 있던 손나은이 야시장에서 만날 수 있겠냐는 부탁에 흔쾌히 응한 것. 김종국은 “사실 여행 중에 이렇게 방송에 나와주는 게 쉽지 않은 일”이라며 거듭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친구사이팀은 태국 연예인을 만나라는 미션에 따라 쇼리가 섭외에 나섰다. 쇼리는 “아무래도 이 근처에 연예인이 온 것 같다”며 마중을 나가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