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민호가 기초군사훈련 삭발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민호는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군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 까까머리에도 잘생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매도 매력적이다.
한편 이민호가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오늘(15일), 훈련소에 입소한다.
지난 11일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이민호가 오는 1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현재 이민호는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