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리의여왕2' 동하, 권상우X최강희에 "사람 안 죽였다" 호소

입력 2018-03-15 22:33:15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동하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연출 최윤석, 유영은|극본이성민)에서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공시생(동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목격자의 증언에 따라 공시생이 의심을 샀지만 “제가 사람을 죽이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라며 노량동 여자 애들이 공부만 하고 순진한 애들이 많다고 해서 왔다고 말했다. 이어 상가 화장실 열쇠를 훔친 것은 너무 급해서였다며 새로운 분식집 아줌마가 칼을 들고 들어왔다 자신을 보고 놀라 도망쳤다고 추가 증언을 했다.

한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