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마더' 이보영 "다시 허율의 엄마 되겠다" 입양 계획

입력 2018-03-15 22:22:09
    • 복사완료!

마더 캡처
마더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보영이 다시 허율의 엄마가 되기위해 입양을 결정했다.

15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마더’에서는 다시 혜나(허율 분)의 엄마가 되기로 결정한 수진(이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시 무령으로 떠나며 혜나는 자신과 모든 것을 담은 노트를 수진에게 전했다. 두 사람은 아동보호소 앞에서 이별하며 다시 만나기를 빌었다. 혜나는 마지막으로 “사랑해요”라고 남기며 보호소로 떠났다.

2년 후 일상을 찾은 수진은 아이슬란드에 갈 기회를 잡게 됐지만 혜나가 눈에 밟혀 마지막으로 한 번만 보고 가겠다고 다짐했다. 새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혜나의 모습을 본 수진은 걱정했고 혜나는 계속해서 수진을 그리워했다. 계속해서 보호자가 바뀌는 혜나의 걱정으로 수진은 입양을 계획했고 이진(전혜진 분)과 현진(고보결 분)도 돕겠다고 나섰다. 혜나는 수진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땅에 묻었다. 혜나는 부모를 거부하며 거식증을 앓았다.

한편 ‘마더’는 상처받은 소녀를 구해내기 위해 그 소녀의 엄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