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갓세븐 진영 "2PM 형들, 일부러 '박진영'이라 부른다"

입력 2018-03-15 15: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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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갓세븐 진영이 자신의 이름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갓세븐, 혜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갓세븐 JB는 멤버 진영의 이름에 대해 "사실 저희보다 회사 선배님들이 더 부른다. 2PM 형들이 막 부르더라"고 말했다.

이에 진영은 "항상 형들이 큰 공연장 갈 때, 특히 사람 100명 있을 때 일부러 저를 부르고 다 들어라고 '박진영!'이렇게 부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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