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흥국 성폭행 논란, 문제의 CCTV 보니..

입력 2018-03-16 12:31:07
    • 복사완료!

MBN
MBN

김흥국에서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가 인터뷰를 통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

15일 오후 MBN '뉴스8'에서는 김흥국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30대 여성 A씨를 통해 CCTV가 언급했다.

A씨는 "호텔 CCTV를 확인하면 제 손목을 잡고 끌고 들어간 것이 남아 있을 것"이라면서 김흥국에게 성폭행을 당한 것이 맞다고 재주장했다.

또 1억5천만원 가량을 요구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난)돈이 없지 않다. 사과를 안 하니까 금전적으로라도 하라고 했다. 구체적인 액수를 요구한 적도 없고 돈을 받을 마음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A씨는 "너무 화가 난다. 반박할 줄은 몰랐다. 끝까지 밝혀낼 것"이라고 공고히 하며 "변호사를 선임해 김흥국을 고소하겠다"고 강경 대응의 입장을 내놨다.

이에 대해 김흥국 측은 "다음 주에 명예훼손과 손해배상으로 형사 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