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쳐야뜬다' 뭉뜬 멤버들..분수쇼 앞서 욜로 부부에게 자리양보 '훈훈'

입력 2018-03-20 22:27:52
    • 복사완료!

JTBC '뭉쳐야뜬다' 제공
JTBC '뭉쳐야뜬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뭉뜬 멤버들과 욜로 부부가 분수쇼를 앞두고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멤버들이 함께 패키지를 하는 부부에게 자리를 양보해 훈훈한 모습이 그려졌다.

점심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던 중, 욜로 부부가 YOLO를 실천하게 된 이유에 대해 듣게 된 멤버들.

남편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뇌경색은 부부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삶의 방향에 큰 영향을 미쳤고, 둘은 두바이의 분수쇼를 보며 '버킷리스트'로 정하게 됐고, 그렇게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고 전했다.

높이 150m 세계 최대 분수쇼를 앞두고 뭉뜬 멤버를 포함해 패키지 멤버 전원이 분수쇼 앞에 자리를 잡았다.

김성주는 "욜로 부부에게 가장 좋은 자리를 선점할 기회를 주자."고 제안했고, 패키지 멤버들의 배려로 부부는 자리를 잡았다. 이에 훈훈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