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뭉뜬 멤버들이 두바이의 최대 명소 '분수쇼'와 '황금액자'를 찾았다.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두바이의 최대 명소 '150M 분수쇼'와 '150M 황금 액자'를 찾은 패키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분수쇼로 향하기 전 멤버들은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멤버들이 도착하기도 전에 미리 차려져 있는 상을 발견한 은지원은 깜짝 놀랐고, 이에 멤버들은 "먹어도 된다." "원래 패키지에서는 이렇게 다 차려놓아주신다."고 답했다.
이에 은지원은 복불복도 까나리도 없는 식탁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식사도중 욜로 부부가 삶의 'YOLO'를 실현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열심히 일하던 남편에게 갑작스럽게 뇌경색이 찾아왔고, 이 때문에 긴 시간 힘들게 보냈던 부부는 앞으로의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특히나 아내는 우연히 두바이의 분수쇼를 보게 됐는데, "너무 가보고 싶다."고 했고 남편은 그때부터 부부의 '버킷리스트'에 두바이 분수쇼가 포함됐다고 전했다.
분수쇼 현장에 도착했을 때 패키지 멤버들은 욜로 부부에게 '자리 선점 기회'를 제공했고, 부부는 감사한 마음으로 멤버들이 배려를 받아 자리를 잡았다.
가까운 거리에서 분수쇼를 관람하게 된 패키지 멤버들. 본 분수쇼는 6시에 시작 예정이었지만, 그보다 일찍 분수쇼가 시작됐다. 이에 모두 "연습쇼인가보다." "워밍업인가보다."라며 착각했고, 결국 동영상 촬영 및 기념 촬영을 못하고 말았다. 이에 가이드 또한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패키지에는 저녁때쯤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화려한 조명과 함께 분수쇼를 관람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에 멤버들은 모두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화려한 두바이의 150M 분수쇼를 관람했다.
한편, 다음날 패키지 멤버들은 150M 황금 액자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안정환과 은지원은 전날 내기에서 당첨되었기 때문에 아랍 특유의 의상을 입은채로 여정에 나섰고, 멤버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