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도’ 김경애, 강다니엘 “고기 사 드리겠다” 약속에 ‘광대 폭발’

입력 2018-03-17 19:08:18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경애, 김은정 선수의 소녀같은 모습이 그려졌다.

17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 561회에는 강다니엘, 태민과의 전화 통화에 광대가 폭발하는 김경애 선수와 김은정 선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한도전’은 이날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과 샤이니의 멤버 태민의 팬이라는 여자 컬링 대표님을 위해 깜짝 전화통화를 준비했다. 김경애 선수는 자신을 안다는 강다니엘의 말에 어쩔 줄 몰라하는 소녀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에 “금방 전까지 저희랑 이야기하던 것과 톤이 너무 다르다”고 지적했다. 강다니엘은 김경애 선수에게 “다음에 보면 고기다로 사드리고 싶다”라며 마찬가지로 팬심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는 김영미 선수가 좋아하는 샤이니 태민과의 그려졌다. 카리스마의 대표주자 ‘안경선배’ 김은정 선수는 잠시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가 얼굴까지 붉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태민이 “영미 부르듯이 제 이름을 한번만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태민! 태민! 태민! 와야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