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폴포츠가 후포리에 떴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년손님’(연출 이양화, 김영식, 안재철)에서는 이봉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폴포츠가 후포리에 뜨자 김원희와 게스트들은 놀라워했다. 하지만 후포리 장인 장모는 세계적인 스타 폴포츠를 알아보지 못했고 영어로 대화를 하지 못해 곤란해했다. 그때 남서방이 등장해 소통이 가능해졌고, 남서방은 폴포츠와 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목장갑을 끼고 대왕 문어 손질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년손님’은 가깝지만 어렵고도 어색한 사이였던, 사위와 장모, 장인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