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틀트립' 이번엔 커플여행지! 부부들이 강추하는 힐링여행

입력 2018-03-17 21:36:27
    • 복사완료!

KBS2 '배틀트립' 제공
KBS2 '배틀트립'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배틀트립에 박지윤·최동석 부부와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커플 여행지를 추천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두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이번에 최초로 부부 특집으로 진행됐다."고 전했다.

아이를 가진 후 육아에 많이 지쳐있었던 박지윤, 최동석 부부는 "부모님들의 강력추천으로 여행을 가게 됐는데 그때 가게 된 곳이 발리였다."고 전했다.

부부는 "여행지를 추천해드리는 것이니 저희가 한 번 다녀왔던 곳을 추천해드리는 게 맞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추천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 부부가 선택한 곳은 말레이시아의 페낭. 이들은 "신혼여행도 안갔었는데 이번 배틀트립으로 첫 부부여행을 떠났다."며 기쁜마음을 드러냈고, 즐거운 페낭여행을 예고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