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코미디빅리그' 김영희, 남편 무심함에 "내가 출소한지도 몰라"

입력 2018-03-18 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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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코미디빅리그'캡쳐]
[tvN='코미디빅리그'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코미디빅리그'에서 김영희가 남편의 무심함에 대해 토로했다.

18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에서는 간판 개그 코너들이 줄줄이 이어졌다.

'부모님이 누구니'에서는 김영희가 남편의 무심함을 토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희는 "내가 중고나라 사기로 감옥에 들어갔다나왔다"며 본인 소개를 한 후 "그런데 남편이 얼마나 무심한지 출소해서 나왔더니 '어디 갔다 왔어?'라고 물었다"고 얘기했다.

관객들은 김영희의 말에 '빵빵' 큰 웃음을 터뜨렸고, 김영희는 찰떡같은 어머니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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