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크리스찬 베일의 독보적 카리스마"…'몬태나' 포스터

입력 2018-03-20 07: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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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몬태나' 포스터
영화 '몬태나'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몬태나'가 크리스찬 베일의 시선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강렬한 드라마를 예고하는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몬태나'는 죽음을 앞둔 적과 함께 1000마일의 여정을 떠나는 전설적인 대위의 마지막 임무를 그린 올해의 DON’T MISS 무비.

공개된 1차 포스터는 광활한 초원을 배경으로, 한 곳을 응시하는 크리스찬 베일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크리스찬 베일의 깊은 눈빛만으로도 영화 속에서 펼칠 그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과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또한 ‘모든 증오가 끝나는 그곳’이라는 카피는 강렬한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며 보는 이에게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몬태나'는 자타공인 메소드 연기의 神이자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크리스찬 베일과 '나를 찾아줘'로 전세계 영화 팬들을 강렬하게 사로잡은 로자먼드 파이크가 함께해 역대급 시너지를 발산한다. 크리스찬 베일은 '몬태나'에서 마지막 임무로 적과 함께 1000마일의 여정을 떠나야 하는 전설적인 대위 ‘조셉’ 역을, 로자먼드 파이크는 모든 가족을 잃고 몬태나로 가는 여정에 함께하는 여인 ‘로잘리’ 역을 맡아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명품 열연을 예고해 이들의 연기를 사랑하는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여기에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위플래쉬', '나를 찾아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으로 아카데미 트로피를 들어 올린 할리우드 최정상 제작진들이 대거 참여, 영화의 완성도에 힘을 실으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1차 포스터 공개로 강력한 올해의 DON’T MISS 무비 등장을 알린 '몬태나'는 오는 4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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