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첫방 '우주를 줄게' 예성, 셀프카메라 등장 ★는 누구?

입력 2018-03-21 15: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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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제공
채널A 제공

[헤럴드POP=고명진 기자]21일 밤 11시 첫 방송하는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 유세윤, 휘성, 예성, 카더가든, 손동운(하이라이트), 김민석(멜로망스) 등 뮤지션 6인의 셀프카메라 영상이 공개된다.

본격적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 셀프영상을 촬영하며 밤하늘 별보기에 도전한 이들은 6인 6색의 개성 넘치는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멜로망스 김민석의 셀프카메라를 본 예성은 “약간 '인간 극장' 느낌이 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공개된 예성의 셀프카메라에는 홍콩을 방문한 그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셀프카메라 속 예성이 “어? 별이다!”라고 외치자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가 깜짝 등장해 모두를 궁금하게 만든다.

깜짝 스타의 정체는 21일 밤 11시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채널A '우주를 줄게'는 무수히 별이 뜬 밤하늘 아래, 뮤지션들이 감성 충만 라이브를 펼치는 내용의 감성충전 음악여행 프로그램이다. 뮤지션 6인-유세윤·휘성·예성·카더가든·손동운(하이라이트)·김민석(멜로망스)-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별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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