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비욘세가 딸 블루 아이비와 커플룩을 입고 패션쇼에 참석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비욘세는 지난 토요일 미국 LA에서 열린 제2회 웨어러블 아트 갈라 행사에 딸 블루 아이비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비욘세와 딸은 아름다운 황금빛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딸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입장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엄마의 모습이다.
비욘세의 딸 블루 아이비는 종종 패션 행사에 참석하고 있으며, 해외권에서는 이미 유명한 어린이 셀럽 중 한 명.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