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토크몬' 아이콘 비아이, "배우 김지원 생각하며 10곡 정도 곡 썼다"

입력 2018-03-19 23:32:2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비아이가 김지원을 향한 애정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tvN '토크몬'에서는 아이콘 비아이가 배우 김지원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이날 아이콘 비아이는 “곡을 쓰면 항상 뮤즈 같은 게 있잖아요”라며 “곡을 만들 때 늘 뮤즈, 김지원을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아이콘 비아이는 “김지원을 생각하며 김지원이 출연했던 드라마 속 대사를 자작곡의 제목으로 붙였다”고 고백했다. 또한 비아이는 김지원을 생각하며 쓴 곡에 대해 “한 10곡 정도 썼다”고도 전했다.

이어 비아이는 “살면서 한 번 정도 보는 게 목표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고 김지원의 대사로 만든 자작곡 ‘떨린단 말이다’를 공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