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유키스 준이 오리콘 3위 소감을 밝혔다.
22일 보이그룹 유키스의 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オリコン3位! いつもありがとう #UKISS #KISSME #LINK #오리콘3위 #고마워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준은 자신의 휴대폰을 만지며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복장에도 빛나는 잘생김이 눈길을 끈다.
또한 일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유키스가 오리콘 3위에 오른 기록은 이들의 저력을 엿볼 수 있게 한다.
한편 준은 최근 KBS‘더 유닛’에서 최종 1위를 거머쥐며 유앤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