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V앱' 차승우 "영화와 달리 실제로는 굉장히 온순한 성격"

입력 2018-03-20 18:09:57
    • 복사완료!

V앱 화면캡처
V앱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차승우가 영화 '인투 더 나잇'에 대해 설명했다.

2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영화 '인투 더 나잇'의 V라이브에는 밴드 더 모노톤즈의 차승우, 훈조, 최욱노, 하선영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밴드 '더 모노톤즈'를 결성한 차승우는 영화에 대해 "제가 여러 밴드를 거치면서 인생 마지막으로 해보자 했던게 더 모노톤즈라는 밴드고 결성 당시 부터를 화면에 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승우는 "보컬을 구하느라고 고생이 되게 많았다. 일련의 슬럼프도 많이 겪었다. 그런 우여곡절하는 모습이 영화에 많이 담겨있다"며 "그래서 그런지 제가 성질을 내는 장면이 많이 담겨있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온순한 성격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