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역문X마오 영하 날씨 속 도시락 데이트에도 ♥

입력 2018-03-22 20: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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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캡처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역문과 마오가 영하의 날씨에도 사랑스러운 도시락 데이트를 즐겼다.

22일 방송된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는 두 번째 1대1 데이트가 그려졌다.

역문과 마오는 서로를 1지망으로 뽑으며 데이트가 성사됐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자연스럽게 포옹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마오는 데이트 상대를 위해 직접 도시락을 준비했고 두 사람은 영하의 날씨에도 밖에서 도시락으로 식사를 시작했다.

한편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각양 각국 청춘남녀들의 달달 야릇한 심쿵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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