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소정 "'봄의 여신' 콘셉트 위해 매일 자기 전 최면 걸어"

입력 2018-03-20 13: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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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디스코드 소정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초대석에는 래퍼 로꼬와 레이디스코드의 소정이 출연했다.

이날 소정은 "이번 신곡에 앞서서 회사에서 '이번 콘셉트는 봄의 여신이야'라고 하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소정은 "'봄의 여신'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자기 전 누워서 '나는 봄의 여신이다. 나는 봄의 여신이다. 마인드 컨트롤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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