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조정치♥정인, 딸 조은이 위한 동요 공개 “무병장수”

입력 2018-03-20 21: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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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조정치 저인 부부가 딸을 위한 동요를 공개했다.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에는 딸 조은이를 위해 만든 자장가를 공개하는 조정치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정치는 이날 딸 조은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엄마인 정인도 닮은 것 같다는 말에 조정치는 “아무래도 제가 생얼이 인상적인 얼굴이거 눈이 저랑 꼭 닮았어요”라고 주장했다.

이어 화면에 사진이 공개되며 출연진들 사이에서 예쁘다는 칭찬이 쏟아지자 조정치는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MC들이 “정인씨랑 딸을 위해서 만든 동요가 있다고 들었다”고 묻자 조정치는 “(정인과) 함께 만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기타를 가지고 스튜디오 중앙으로 나간 조정치는 평소 정인이 부른다는 딸 조은이만을 위한 동요와 자장가를 선보였다. 아이의 무병장수를 비는 노랫말에 MC들은 “아직 좀 이른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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