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던밀스가 형들을 위해 김밥교실을 오픈했다.
20일 방송된 XtvN '오늘도 스웩'에서는 새벽 4시반, 60줄 김밥 만들기에 도전한 던밀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거친 모습의 상남자 던밀스가 '오늘도 스웩'에서 딥플로우와 슬리피를 위해 김밥교실을 오픈했다.
그는 김밥을 잘 싸지 못하는 형들을 위해 손수 김밥 싸는 시범을 선보이며 "밥을 송골송골 펴주세요."라는 멘트를 하는 등 평소 거친 모습과는 달리 섬세한 모습을 보이며 보는이들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