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탄소년단의 뷔. 지민, 제이홉이 일본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일본잡지 Cam Cam 5월호에는 5월 표지모델로 선정된 방탄소년단 뷔, 지민, 제이홉의 화보와 개개인의 인터뷰를 함께 실었다.
공개된 잡지 속에는 소년미가 물씬 풍기는 뷔, 제이홉, 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후드티에 청자켓을 걸쳐입어 소년스러움을 강조한 뷔와 깔끔한 남방으로 댄디함을 드러낸 제이홉, 강렬한 의상으로 섹시함을 보인 지민까지. 방탄소년단의 뷔, 제이홉, 지민은 이번 화보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세 멤버는 평소 자신을 힐링시키는 존재, 좋아하는 것 등을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평소 일본에서 쇼핑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지민은 자신만의 패션세계를 공개했다. 뷔는 애니메이션을 굉장히 좋아한다며 감명깊게 본 애니와 영화를 소개했고, 제이홉은 자신의 성격을 '희망'이라고 표현하며 멤버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7년 일본에서 싱글앨범을 발매한 해외 아티스트 중 '더블 플래티넘'을 유일하게 달성하며 일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