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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팝콘' 미카미 유아 "韓데뷔, 실감나지 않아…정말 기쁘다"

입력 2018-03-21 13: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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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YUN CREATE
사진제공=KYUN CREATE

[헤럴드POP=이혜랑기자] 허니팝콘의 미카미 유아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스테이라운지에서 허니팝콘의 첫 번째 미니앨범 '비비디 바비디 부'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허니팝콘은 일본 걸그룹 SKE48 출신이자 2015년부터 AV배우로 활동한 미카미 유아를 비롯해 아이돌 출신 배우 사쿠라 모코, 마츠다 미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이다.

먼저 이날 마카미 유아는 "아직 실감나지 않지만 정말 기쁘다"라고 한국어로 인사를 전했다. 이어 유아는 "티저가 나와서 너무 떨려서 몇 번이나 보느라 잠을 설쳤다"고 기쁨을 표했다.

또한 유아는 이날 자리한 취재진들에게 "오늘 여러 가지 감정으로 보러 와주셨다고 생각한다. 여기 계신 분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허니팝콘의 첫 데뷔곡 '비비디바비디부'는 이날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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