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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20주년' 신화 "유영진에게 러브콜 中…함께 작업하고파"

입력 2018-03-25 14: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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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신화가 유영진 작곡가와 함께 작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25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는 '2018 신화 20주년 팬카페 '올 유어 드림즈'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신화 김동완은 "유영진 작곡가님께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근데 아시다시피 요새는 작곡보다는 회사 내의 업무를 많이 보고 계신다. 그리고 요즘 오토바이에 빠지셨다. 저는 그 생활도 응원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에릭은 "저희의 1위 곡을 만들어주셨고 많은 곡들을 주셨기 때문에 20주년에 같이 음악을 한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며 "기사가 많이 나가서 부담감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한편, 신화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올 유어 드림즈'는 26일 정오 뮤직비디오와 함께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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