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리의여왕2' 권상우X최강희, 동하 살해 진범으로 의심

입력 2018-03-21 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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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권상우와 최강희가 동하를 의심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연출 최윤석, 유영은|극본이성민)에서는 박기범(동하 분)을 의심하는 하완승(권상우 분), 유설옥(최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완승과 유설옥은 진범은 손을 다쳤을 것이라 추리했고, 손에 붕대를 하고 있는 고시원 총무 고시환(최만희 분)을 의심했다. 하지만 고시환은 “드라이버에 찔렸다”면서 직접 보지 않았냐고 물었다. 두 사람의 앞에서 손을 다쳤던 것. 이어 하완승은 범인과 족적이 다르다며 한숨을 쉬었고, 다시 박기범이 의심을 받았다.

한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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